[헤럴드POP=최현호 기자]애니메이션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감독 토비 젠켈)이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은 온 세상을 뒤엎는 홍수와 이들을 노리는 악당들의 습격을 헤쳐 나가는 남겨진 녀석들의 ‘애니멀 서바이벌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으로, ‘초통령’ 하하와 스컬이 ‘탑승 대장’으로 활동하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애니메이션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 지구의 날 특별 포스터
사진=애니메이션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 지구의 날 특별 포스터

이번에 공개한 지구의 날 특별 포스터는 남겨진 녀석들 피니와 리아, ‘탑승 대장’ 하하와 스컬의 모습과 함께 지구를 아끼자는 좋은 취지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발밑까지 차오른 물 위에서 당황한 피니와 리아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뒤에서 지구를 붙잡고 있는 ‘탑승 대장’ 하하는 “지구를 아끼지 않으면 피니와 리아 같은 예쁜 동물 친구들이 멸종될 수 있어요”라며 지구를 아끼자는 당부와 함께 피니와 리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 옆의 스컬 또한 “우리 모두 지구를 아껴요”라며 지구의 날이 갖는 특별한 의미를 전한다.

어린이날 가장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당당하게 1위를 한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이 지구의 날 특별 포스터를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상승하고 있다.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은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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