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온라인]발품 팔 필요 없이 반값 복비로 화제… 가격파괴 이끄는 선두주자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1월 ‘부동산 중개수수료제도 개선안’을 확정해 발표하면서 일명 ‘반값 중개수수료’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혜택 범위가 제한적이라 실질적인 혜택 수준이 높지 않아 기대보다 비싸다는 의견이 많다.
이처럼 아직은 높은 중개수수료에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집을 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상황.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중개업체와 실수요자를 연결하는 모바일 부동산 애플리케이션이 늘어나면서 수수료를 내지 않기 위해 중개업소를 거치지 않고 집주인과 직접 계약하는 직거래까지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직거래는 중개업체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여러 문제점에 대한 제대로 된 안전장치가 없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된다.중개업체에서 대신해주는 소유권 문제나 권리관계, 집의 상태 점검 등을 본인이 직접 확인해야 해서 점검을 소홀히 할 경우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모바일 메신저 카톡(카카오톡)을 이용해 중개업자를 거치면서도 수수료가 저렴한 모바일부동산 중개업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임대와 매매, 물건 가격에 상관없이 오프라인 중개업소를 통한 수수료보다 훨씬 저렴한 0.2%의 수수료만으로 이용 가능한‘카톡부동산’(대표 김태호)이 그 주인공.
모바일 부동산 중개업체인 카톡부동산은모바일 직거래와 오프라인 중개업체의 장점을모두 가진모바일 부동산 애플리케이션이다. 가까운 지역의 매물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부동산 중개 애플리케이션의 장점을 살리면서중개업체를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집을 구할 수 있다
임대와 매매, 물건 가격에 상관없이 0.2%의 수수료만 내기 때문에 오프라인 중개업소를 통한 수수료보다 훨씬 저렴한 카톡 부동산은 현행 중개수수료의 반값 중개수수료로 가격파괴를 이끌면서 기존 중개시장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 상관없이 메신저를 통해 수요자가 원하는 지역과 가격대를 의뢰받아 중개업자가 다수의 상담을 한꺼번에 진행할 수 있고 동시에 인건비와 사무실 등의 유지 비용을 아낀 만큼 파격적으로 낮은 반값 복비로 중개를 진행하는 것.
카톡부동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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