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슈퍼스타K5' 출신 김나영이 '쇼 챔피언'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김나영은 22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그럴리가'를 열창했다. 방송 후 김나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대 마치고 인증샷 찍었어요~ 방송은 언제나 긴장되네요. 호응해주신 관객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모두들 좋은 저녁 보내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김나영은 플라워 패턴이 그려진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김나영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가사에 몰입한 모습을 보이며 감성을 적셨다. 특히, 감성을 적시는 발라드임에도 불구하고 관객 호응이 굉장했다는 후문이다.
‘그럴리가’는 다 잊었다고 생각한 과거 연인의 소식을 듣고 한순간 무너져버린 여자의 마음을 독백하는 듯한 김나영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김나영은 Mnet '슈퍼스타K5' 출신으로 그동안 정키의 '홀로'를 비롯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스윙스 등의 곡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 첫 솔로 앨범 '니 말대로'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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