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이병헌 측이 할리우드 영화 ‘러시아워4: 페이스오프2’ 출연설에 입장을 밝혔다.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이병헌이 과거 ‘퍼프 대디’로 불린 션 디디콤스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에 대해서는 “특별히 무엇을 만드는 지는 밝힐 수 없으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맞다”고 덧붙였다.
앞서 션 디디콤스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대로에 ‘러시아워4’ 포스터가 전광판에 걸린 모습이 담겨있다. 포스터에는 이병헌과 션의 모습도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러시아워’는 성룡과 크리스 터커의 코믹 액션물로, 지난 1998년 개봉했다. 이후 ‘러시아워3’까지 이어지면서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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