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꽃보다 할배’의 최지우가 인증샷에 집착했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메테오라부터 아테네에 이어 코린토스로 이어지는 최지우, 이서진, H4의 그리스 여행이 그려졌다.
앞서 최지우는 인터뷰에서 “체력 깜짝 놀랄 거다. 진짜 다른 건 몰라도 체력은 진짜 좋은 것 같다”고 자신했다.
그러나 이날 메테오라 수도원을 관람하며 많은 계단을 오르던 최지우는 고소공포증과 체력방전으로 다리가 풀렸고 “의사 선생님 어딨냐. 혈압체크 해봐야겠다”고 말했다.
최지우는 홀로 할배들보다 뒤쳐저 걷다가도 인증샷을 찍으려 하자 재빨리 기력을 회복하고 여배우 포즈를 취했다.
또 할배들이 인증샷을 찍고 있자 최지우는 최지우는 “선생님 저 가요”라고 소리치며 먼저 올라간 할배들을 따라가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배낭여행을 떠나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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