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김현희 인턴기자]‘두근두근 인도’ 수호가 예능 욕심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인피니트 성규, 씨엔블루 종현, 엑소 수호의 세 번째 취재기가 그려졌다.
이 날 취재를 마친 멤버들은 캡과 브리핑을 하면서 취재 내용에 대해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수호는 좀처럼 말을 할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회의가 끝날때까지 눈치를 보며 말을 하지 못했다.
회의를 끝내려는 순간 수호는 “내가 말을 할려고 정리를 했는데”라며 “몰에서 10대 후반 20대 초반을 분들을 많이 만났다. 문화 수용이 긍정적, 한국을 알게 됐다. 검색을 해보겠다고 한 게 큰 수확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앞서 멤버들이 언급했던 내용. 수호는 전날에도 같은 상황을 연출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던 바 있다.
이후 수호는 민호와 방에 들어와 예능과 취재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민호와 나눈 얘기들을 수첩에 메모하는 열의까지 보였다.
‘두근두근 인도’는 인도에서 펼쳐지는 술친구 6인방의 좌충우돌 신세계 개척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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