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강성용이 제대 후 첫 작품인 KBS2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를 통해 복귀를 알렸다.

극중 강성용은 검찰수사관 역할로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 ‘훈남 수사관’으로서 브라운관에 얼굴을 톡톡히 내비칠 예정이다.

배우 강성용 [사진제공=매니지먼트 구]
배우 강성용 [사진제공=매니지먼트 구]

강성용은 앞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와 드라마 ‘근초고왕’, ‘별순검 시즌3’, ‘왕과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낸 바 있다.

제대 후 첫 작품인 만큼, 강성용은 작품에 대한 본인의 의지가 남다르다고. 앞으로 연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KBS2 ‘복면검사’는 검사라는 신분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주먹으로 해결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강성용을 비롯해 배우 김선아, 주상욱, 엄기준, 황선희, 전광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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