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이 텐프로 제안을 받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연출 박준화, 극본 임수미)에서는 황혜림(황승언)이 편의점 알바 도중 텐프로 제안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혜림은 한 손님으로부터 "알바하는 거 힘들지 않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황혜림은 "힘들다. 이걸로 학비까지 보태야 하니 빠듯하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마담은 명함을 건넸고 황혜림은 "이거 텐프로 같은 거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마담은 "혜림씨는 1%다"라며 "평생 그 일 하라는 것도 아니고 1~2년 해서 학비만 벌면 바로 그만두면 된다"라고 유혹했다.

'식샤를 합시다 2'는 맛집 블로거 '구대영'과 그를 원수로 기억하는 4년차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초식남 공무원 '이상우'. 입맛 다른 '세종 빌라' 1인 가구들의 드라마다.

[배우 황승언.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2' 방송화면 캡처]
[배우 황승언.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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