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배우 진세연이 자신의 데뷔 당시 비화를 전혔다.
진세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데뷔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진세연은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을 통해 지면 광고 모델 오디션에 지원했다가 캐스팅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 1학년 때 TV 공익광고를 찍고 연예계에 들어왔다. 연예인을 갈망하진 않았으나 지난해 매니지먼트사와 계약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자신의 연기 롤모델로 하지원을 꼽으며 "여배우임에도 액션 연기에 스스럼 없이 나서는 것이 멋있어 보인다"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진세연은 29일 개봉한 '위험한 상견례2'에서 홍종현과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