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제일제당의 다양한 RTC(ready-to-cook) 식재료와 유명 현역 셰프 및 블로거들의 레시피로 재탄생되는 쉽고 오묘한 소프트 요리의 세계

최근 많은 매체와 채널에서 뜨거운 주제는 '요리'이다. 하나하나 사람의 손이 닿는 고급 음식점 요리 에서부터 간편하고 저렴하게 간단히 가열하여 바로 먹을 수 있는 즉석요리, 즉 RTH(ready-to-heat) 상품 및 가정 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타입의 요리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렇게 양극화되어 가고 있는 요리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고급요리는 자주 접하기엔 부담스럽고 너무 인스턴트화된 식품은 꺼려하는 극과 극의 상황 가운데 놓여 있다. 그 사이의 틈새를 공략하고자 직접 색다른 레시피로 요리를 할 수 있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의 차별화된 메뉴를 찾는 20~30대 바쁜 직장인들과 싱글족들을 타깃으로 기획한 것이 바로 '제일식당(第一食堂, BISTRO CHEIL)'이다.

제일식당.
제일식당.

제일식당은 백설로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의 식품사 CJ제일제당과 유통마케팅 대행사인 (주)네오로젠시스템의 공동기획으로 탄생한 브랜드이다. CJ의 다양한 양질의 상품들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들을 구성하여 1만원대 전후로 판매하는 것이다. 특히 이러한 '레시피 마케팅'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CJ대한통운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를 통해 상온제품과 냉장/냉동 상품을 한번에 포장 및 배송할 수 있는 '합포장시스템'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1 레시피 개발에는 현역 유명 셰프(SG다인힐 메뉴개발 총괄 현정 셰프)나 인지도 높은 음식 관련 블로거 등이 콜라보 형식으로 참여하여 식상한 기성 메뉴에서 벗어나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미한 레시피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시즌2에서는 더욱 신선한 콜라보와 다양한 디저트 메뉴의 접목과 아울러 유튜브를 통한 동영상 컨텐츠 제공 등도 계획 중이다.

제일식당은 젊은 층의 모바일 및 온라인 중심의 소비패턴을 고려하여 옥션(http://stores.auction.co.kr/bistrocheil), 지마켓, 네이버 등의 채널을 통해 구입할 수 있게 하였다.

향후 제일식당 상품 구매자 또는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CJ 상품들로 만들어낸 자신만의 레시피를 가지고 다양한 SNS 경로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거나 포스팅하면 '제일식당' 메뉴로 선정하여 시중에 판매도 하고, 메뉴를 제공한 분들께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제일식당' 또는 'bistrocheil'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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