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최근 광주방문 중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했다는 보도와 관련 논란이 일자 당은 공식 입장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일부 언론들은 최근 문재인 대표의 광주방문 당시 문재인 대표 측은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새정치연합은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유은혜 대변인은 6일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표의 경찰신변 보호 요청 보도에 대해 "일부 보도 관련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서 바로 잡기 위해서 말씀드린다"며 "문재인 대표의 5월 4일 광주 방문시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또 "(당시 광주 방문에서) 문재인 대표는 예정된 일정을 정상적으로 진행했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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