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추자현이 최근 중국 드라마 ‘유애일가인(有愛一家人)’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추자현은 지난 10일 중국 팬들과 팬미팅을 개최해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추자현이 직접 마련한 이번 팬미팅은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을 향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사랑은 언제나 우리 곁에’라는 타이틀로 개최됐다.
추자현은 자신을 보기 위해 중국 전역에서 찾아온 팬들을 호텔로 초대해 식사 대접은 물론 자신이 손수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에 팬들 역시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추자현을 향한 늘 변함없는 사랑과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실제 이번 팬미팅뿐 아니라 추자현은 매년 중국 팬들과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왔는데, 이번에도 최근 근황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2시간 남짓 진행된 팬미팅은 추자현과 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팬미팅을 마친 후 촬영 현장으로 복귀한 추자현은 자신의 웨이보에 “정말 잊을 수 없는 하루 였어요. 여러분과의 대화도 정말 즐거웠어요. 팬 여러분들은 저의 가장 큰 힘입니다”라며 다시 한 번 팬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추자현의 신작 ‘유일애가인’은 추자현을 ‘시청률 퀸’에 오르게 한 드라마 ‘회가적 유혹’ 제작진과 4년 만에 다시 만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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