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진 인스타그램 속 그 아이템, 미니골드 '러브코인' 예정보다 일찍 출시

미니골드가 배용준의 피앙세 박수진이 착용해 화제를 모은 목걸이 '러브코인'을 예정보다 앞당겨 출시한다.

미니골드 측은 "자사 모델로 활동 중인 박수진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SNS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NS 속에서 착용한 미니골드 목걸이까지 덩달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결혼발표 직후 제품에 대한 문의가 폭주해 해당 상품출시를 앞당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니골드 제공.
미니골드 제공.

앞선 17일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사람의 결혼소식을 발표했다. 결혼발표 직후 둘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용준을 사로잡은 박수진의 SNS 속 패션 스타일과 아이템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결혼발표 일주일 전 박수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목걸이는 배용준의 선물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으며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이어드 목걸이~귀걸이 선물세트까지 다 미니골드♡"라는 말과 함께 공개한 목걸이는 미니골드의 신제품 '러브코인'이다.

'러브코인'이라는 이름 그대로 동그란 모양에 LOVE라는 문구가 새겨진 목걸이는 노란재킷과 함께 박수진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배가 시켰다.

미니골드에 따르면, 결혼 보도기사 속 노출된 미니골드 러브스텝 화이트목걸이와 러브클레어 롱 목걸이도 구매 문의가 상당량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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