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수현이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수현은 최근 스위스 시계 브랜드 '해밀턴(Hamilton)'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남심을 녹이는 매혹적인 눈빛부터 시크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수현은 슈퍼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몸매와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수현은 흰색의 톱 의상을 입고 로즈골드 메탈 시계를 매치, 세련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수현은 카키색 셔츠와 같은 색상의 가죽 스트랩 시계를 착용, 한층 더 도시적인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번 화보 속 수현이 착용한 브랜드는 모두 '해밀턴'의 여성 컬렉션인 해밀턴 재즈마스터 레이디(Hamilton Jazzmaster Lady) 제품. '해밀턴' 관계자에 따르면 수현은 촬영 내내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현재 수현은 미국 드라마 '마르코 폴로' 시즌2에서 몽골 여전사 역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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