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솔로로 컴백한 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장현승은 '걔랑 헤어져'와 '니가 처음이야' 무대를 꾸몄다.
포미닛 멤버 현아와 트러블메이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던 장현승은 이날 무대에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무대를 꾸몄다.
특히 여성 파트너 없이도 섹시한 무대를 꾸미며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낸 장현승은 보컬면에서도 완벽한 라이브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엠카운트다운' 423회에는 김예림, 디아크, 레드벨벳, 로미오, 마이네임, 박보람, 방탄소년단, 베스티, 블락비 바스타즈, 빅뱅, 오마이걸, UNIQ, EXID, 장현승, 전효성, 지누션, 지민 엔 제이던, HOTSHOT, 홍자, ELSIE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