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간신’(감독 민규동)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영화 '간신' 포스터
사진=영화 '간신' 포스터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간신’은 지난 21일 하루 전국 674개 스크린에서 8만 360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만 2548명이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렸다. 배우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차지연 등이 출연했다.

한편 같은날 ‘스파이’는 636개 스크린에서 7만 5436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8634명.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607개 스크린에서 7만 5107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116만 6637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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