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추신수 4호 홈런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시즌 4호 홈런을 포함해 올 시즌 처음으로 한 경기 3안타를 기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전에서 1번 타자로 출장해 1회말 선두 타자 홈런을 치는 등 5타수 3안타로 맹활약했다. 올 시즌 처음으로 한경기에서 3안타를 친 추신수는 12경기 연속 안타도 기록했다.
12경기 연속 안타는 올해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긴 안타 행진이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 1푼 4리로 높아졌지만, 텍사스 팀은 연장 접전 끝에 7대 6으로 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추신수 4호 홈런 소식에 네티즌은 "추신수 4호 홈런, 잘하고 있네" "추신수 4호 홈런, 앞으로 더 좋은 소식 들리길" "추신수 4호 홈런, 자랑스럽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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