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이재준의 ‘더러버’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재준은 케이블채널 Mnet 드라마 ‘더러버’에서 음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맹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이와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재준은 촬영장이 마냥 즐거운 듯 귀여운 장난부터 스태프들을 위한 폭풍 매너까지 선사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우선 이재준의 폭풍 매너가 제일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재준은 모델 출신다운 188cm의 큰 키의 소유자로, 여성 스태프들을 위해 실내에서든 실외에서든 다리를 벌려 키를 낮춰주는 배려심이 엿보인다. 특히 카메라를 향한 강렬한 눈빛 발사와 장난스럽게 혀를 살짝 내민 표정은 카리스마와 귀여움을 동시에 드러나는 반전 매력을 보였다. 이재준은 신인다운 패기와 넘치는 연기 열정으로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이고 있다. 극 중에서 이재준은 우정과 사랑의 애매한 경계선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선사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타쿠야를 향한 마음을 표현하면서 시작된 그의 행동 변화는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시키고 있다. ‘더러버’(The Lover)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20~30대 4쌍의 리얼 동거스토리를 다룬 옴니버스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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