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아토피, 사마귀, 곤지름, 습진 등 난치성피부질환을 주된 치료분야로 하는 생기한의원네트워크(서초, 영등포,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국제보완의학학술대회(ICCMR: The International Congress on Complementary Medicine)에 아토피 치료 생기 self balancing therapy, 사마귀의 한의학적인 치료, 곤지름의 한의학적인 치료 등 세 가지 연구주제를 포스트 발표했다.

생기한의원 의료진이 발표에 참여한 ‘ICCMR(국제보완의학학술대회)’은 미국, 캐나다, 독일, 중국, 일본 등 전세계 30여 나라에서 6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ICCMR은 세계 최대규모의 전통의학, 보완의학, 통합의학 관련 국제 학회인 국제보완의학연구학회에서 주관하는 권위적인 학술대회이다. ICCMR은 유럽, 미주, 아시아 지역에서 돌아가며 열리고 있다.

특히 아시아권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2015 ICCMR은 2013년 영국 런던의 ICCMR 2013 총회에서 일본과의 뜨거운 유치경쟁 이후, 한국에서의 개최가 최종 선정되었다.

생기한의원네트워크 제공.
생기한의원네트워크 제공.

2015 ICCMR에 참여한 생기한의원 의료진진은 이 대회를 통해 생기한의원의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피부질환 치료의 연구 성과를 집중적으로 발표했다. 생기한의원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생기약침과, 생기약뜸을 전시 소개하는 상설 부스를 통해서 전세계 연구진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또한 국내 최초의 사마귀치료 3D영상과 곤지름치료 3D 영상을 통해 한의학적인 사마귀, 곤지름 치료 프로토콜을 전세계의 관련 연구자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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