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아빠를 부탁해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세 딸들 혜정-예림-다은이 어색한 첫 만남을 가지는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 딸 예림, 강석우 딸 다은과 조재현 딸 혜정이 어색한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정이 먼저 도착해서 예림과 다은을 기다렸다. 이어 예림이 들어오고 혜정이 부끄러워 하자 “부끄러워하고 계시네요”라고 말해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냈다.
예림은 혜정에게 “부끄러워요 언니? 저 22살이에요. 이렇게 있으면 제가 더 나이 많아 보여요. 반말해요”라고 털털한 성격을 보였다.
한편 세 딸들이 출연중인 ‘아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세 딸들 첫만남 소식에 누리꾼은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세 딸들 너무 예쁘다" "'아빠를 부탁해’에 세 딸들 맘도 고운 거 같다" "'아빠를 부탁해’ 세 딸들 성격도 다들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