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가수 길미가 직접 작사한 곡을 들고 컴백한다.
길미는 15일 정오 새 싱글 ‘멈출 수 없어’ 음원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길미의 컴백은 지난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Tell Me This Real’ 이후 1개월 만이다. 길미의 열 번째 디지털 싱글 ‘멈출 수 없어(Can’t Stop)’는 다소 야하고 자극적일 수 있는 가사들을 너무 직설적이지 않게, 비유와 은유 등으로 적절히 버무려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설레고 떨리는 두 남녀의 상황과 사랑하는 감정들을 밀도 있게 감각적으로 그려낸 얼반 알앤비곡이다. 이번 앨범 또한 전작의 앨범과 같이 작곡가 김세진이 곡을 쓰고, 길미가 직접 작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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