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이거 해보고싶었음 #럽스타그램 우리 사진들은 다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9분할된 사진으로 한그루와 남자친구가 익살스런 표정들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 비슷한 표정을 짓거나 비슷한 포즈를 취하며 장난을 치고 있어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한그루는 '럽스타그램'이라는 태그를 달며 여느 보통의 커플같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한그루는 지난 20일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자신에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한그루 소속사 클라이믹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처음엔 사생활이라 몰랐는데 확인해 보니 교제 중이더라.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나고 있다. 남자친구는 일반인이다. 워낙 한그루가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성격이다 보니 주변 친구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알게 돼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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