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에벌리’(감독 조 린치)의 해외 전광판에 주연배우 셀마 헤이엑과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함께 등장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에벌리’는 4년 동안 감금된 에벌리(셀마 헤이엑 분)가 그 곳에서 벗어나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복수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모두의 타깃이 된 상황에서 그가 점점 독해지면서 액션 여전사로 변모하는 과정은 관객들에게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설국열차’의 앙드레 넥바실 미술감독, ‘트랜스포머’, ‘익스펜더블 3’ 제작진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제공=(주)코리아스크린
사진제공=(주)코리아스크린

여기에 섹시 여배우 셀마 헤이엑이 에벌리 역을 맡아 액션연기에 도전한다. 특히 해외 전광판에는 그와 함께 한국의 유승옥이 대결하는 듯한 장면이 전광판에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하공 lTek,

유승옥은 세계 최고 보디빌딩 대회인 머슬매니아 세계대회 광고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에 선정된 바 있다. 탄탄한 몸매로 많은 이들의 주목 받고 있는 신예.

공개된 해외 전광판에는 ‘에벌리’의 셀마 헤이엑과 함께 나란히 칼을 들고 있는 유승옥이 공개된 것. 셀마 헤이엑과 견주어도 나무랄 것 없는 탄탄한 몸매와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에벌리’에는 스타일리시한 여전사들이 다수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 중 한 명으로 유승옥이 출연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실제 유승옥은 국내 최초 온라인 아케이드 게임 ‘철권7’의 모델로 활동하며 장검을 든 여전사의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했다. 그가 해외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어 실제 출연 여부에 대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에벌리’는 오는 6월 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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