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6인조 신인 그룹 헤일로가 본격적인 컴백 채비에 나섰다.
헤일로는 27일 자신들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세 번째 싱글 앨범 '그로우 업(Grow Up)'의 발매 소식과 함께 컴백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명이 '그로우 업'인 것처럼 저희 헤일로의 성숙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수록 곡들을 적극 홍보했다. 지난해 달콤한 순정남으로 대중을 만났던 헤일로는 이번 앨범을 통해 성숙한 남자로의 성장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헤일로는 '잘생김', '츤데레', '모태 귀요미' 등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멤버들의 이미지로 이번 앨범 재킷 사진을 완성했다. 특히 재용은 첫 자작곡 '눈부셔'에 여지껏 헤일로를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를 담아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하이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SG워너비, 백지영, 다비치 등과 함께 작업해 오던 국민 작곡가 조영수의 감각적인 하이브리드 댄스곡 '니가 잠든 사이에'와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온 작곡가 KZ 특유의 감성적인 곡 '손가락 걸고(Nothing on you)', 그리고 멤버 재용의 첫 자작곡 '눈부셔'까지 이번 앨범을 통해 헤일로의 눈부신 성장기와 발전된 모습을 눈여겨 봐 달라"고 당부했다.
헤일로는 오는 28일 3번째 싱글 '그로우 업'을 정식 발매하며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