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한 비스트 윤두준이 놀이기구 공포증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스페셜에서는 미방송 NG 일화가 공개됐다.

윤두준 [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 2 방송 캡처]
윤두준 [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 2 방송 캡처]

이날 구대영(윤두준)과 백수지(서현진)의 놀이공원 데이트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두 사람의 애정이 그대로 묻어난 이 신은 코믹하면서도 로맨틱하게 묘사되며 ‘식샤를 합시다2’의 명장면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바이킹에 오른 윤두준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식은땀을 흘리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놀이기구 공포증이 잇는 윤두준은 촬영을 마치고 “내가 고등학교 때 놀이공원으로 소풍을 간다는걸 시위까지 해서 남이섬으로 바꾼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2일 종영된 ‘식샤를 합시다2’ 후속으로는 배우 김범 윤소이 박성웅 등이 출연하는 ‘신분을 숨겨라’가 오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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