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소수의견’(감독 김성제)가 단 3일간 전국 시사회를 개최한다.
‘소수의견’은 열여섯 철거민 소년과 스무 살 의경, 두 젊은이의 법이 외면한 죽음을 둘러싼 청구액 100원짜리 국가배상청구소송 법정 공방을 그렸다.
이번 ‘소수의견’ 전국 시사회는 오는 18일, 19일, 22일까지 3일간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인천 등 전국 6대 도시에서 개최된다. 개봉일보다 먼저 ‘소수의견’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시사회는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원고와 피고가 진실을 둘러싸고 팽팽하게 맞서는 법정드라마 본연의 재미를 한 발 빠르게 만나볼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이번 시사회는 네이버, 다음, yes24, 맥스무비 등 다양한 각종 포탈과 영화 예매사이트뿐만 아니라 방송, 신문 등 언론 매체들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개봉 전 전국 시사회로 자신감을 드러낸 ‘소수의견’은 이번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의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혈의 누’의 각색과 프로듀서를 맡았던 김성제 감독이 연출을 맡은 ‘소수의견’은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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