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공무원시험 명가 KG패스원, ‘KG 9기통’교수들과 한번에 패스
지난 4월 18일 실시한 9급 국가공무원 공채필기시험의 경쟁률이 평균 51대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명을 선발하는 교육행정직의 경우 총 7,343명이 지원해 734.3 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침체와 고용불안의 여파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이미 수험생 대부분의 경우 학교 재학중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나 졸업 이후 또는 일반기업 재직 중 공무원 시험을 결심하는 이들이라면 조급함이 앞설 수밖에 없다.
큰 결심과 함께 시작한 시험 준비이지만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수험생들에게 해마다 높아져 가는 경쟁률은 큰 부담으로 다가올 터. 이에 교육계 전문가들은 선발 인원, 경쟁률 등에 크게 연연하지 말고 자신만의 수험 스케줄과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해 공부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짧은 기간 높은 성취도를 얻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일 수 있다. 최근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가장 ‘핫’한 이들이라면 2015 9급 국가직 시험 적중률 95%에 빛나는 KG 패스원의 ‘KG 9기통’ 교수진들을 꼽을 수 있다.
‘9급에 기적처럼 통한다’는 의미의 KG 9기통은 KG 패스원 소속 대표 교수인 손재석(영어), 라영환(한국사), 권기태(국어) 교수가 힘을 모아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시험준비를 돕기 위해 탄생한 공무원 시험계의 ‘어벤저스’팀이라 할 수 있다.
특히 EBSi 강사 출신으로 KBS에서 공식으로 인증한‘KBS 한국어능력시험’강의를 진행한 바 있는 국어 권기태 교수는 ‘기태국어 훈공정음(訓公正音)’이라는 특별한 학습 방법으로 많은 수험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훈공정음 학습법은 같은 기본서를 반복하고 단순하게 문제 풀이 단계로 넘어가는 기존 공무원 국어 공부의 관성을 뛰어넘는 것이다. 이것은 단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을 통해 방대한 분량을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 권기태 교수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집대성된 학습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국어 과목의 기본부터 차분히 공부하고자 하는 공시생이나 학습의 방향설정이 필요한 이들, 많은 학습량에 부담을 느끼고 시험에 나오는 것만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고.
권기태 교수의 커리큘럼은 총 5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같은 교재가 반복되지 않는 것이 것이 특징이다. 어법과 어휘, 독해의 기본과 심화를 다루는 Step1~2에서는 공무원 국어 시험에서 꼭 알아 둬야 할 개념과 합격선을 넘기 위해 필요한 심화 개념,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학·비문학 지문들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매번 다른 형태로 중요한 개념들을 반복함으로써 공무원 국어 시험에 출제되는 전 영역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탄탄한 개념 정립과 심화 과정을 완성한 이들은 실제 출제되는 난이도와 유사한 문제 풀이를 통해 단원별 중요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훈공정음 단원별 문제 풀이’(Step3)와 공무원 수험계에서 유일하게 기출 문제들의 정답률을 분석, 단원별 약점이 될 수 있는 문항들과 개념 정리를 완벽하게 끝내는 ‘기태국어 당락을 가르는 한 문제’(Step4)를 이수하게 된다.
대망의 마지막 단계 ‘훈공정음 실전 동형 모의고사’(Step5)에서는 학교 교육과 입시계에서 검증된 출제진이 만든 실전과 가장 유사한 형태의 모의고사로 수험 전 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 과정은 단순히 문제 풀이와 해제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주 틀리는 영역과 유형을 그래프로 제시해 수험생들의 이해를 더욱 높여준다고. 또한, 모의고사 중 많이 틀린 문제들에 대한 요약집을 제공, 시험 당일까지 마지막 정리를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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