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2PM

남성 그룹 2PM 준케이가 멤버들을 가족에 비유해 이야기 했다.

2PM [사진 = 네이버 스타캐스트 방송 캡처]
2PM [사진 = 네이버 스타캐스트 방송 캡처]

2PM은 15일 방송된 네이버 TV 캐스트 ‘2PM이 우리집으로 온다!’에서 키워드 근황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준케이는 “2PM이 우리 집에 사는 한가족이라면 나와 다른 멤버들의 역할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빠 역할은 수입이 좋은 닉쿤이다. 우영이는 집에 먼지 한 톨이 없어서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준호는 활기를 불어넣주는 고양이 역할이다. 택연이는 집에 애교가 많은 누나 역할이다. 찬성이는 강아지 느낌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2PM은 이날 자정 다섯 번째 정규 앨범 ‘No.5’ 음원과 타이틀곡 ‘우리집’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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