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한류 여신'으로 거듭난 배우 박신혜가 홍콩에서 첫 팬미팅을 가졌다.
소속사 솔트(S.A.L.T.)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올해로 3년 연속 아시아투어 중인 박신혜가 지난 13일 홍콩 'WTC 모어 몰'에서 첫 팬미팅을 가졌다"며 홍콩 프로모션 현장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그간 촬영이나 행사 참석을 위해 홍콩을 방문한 적은 있지만 단독 팬미팅을 위해 홍콩을 방문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때문에 박신혜가 입국한 공항에서 팬미팅, 사인회, 기자회견에는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의 열기로 가득했으며, 입국에서 출국까지 일정 내내 큰 환대가 이어져 박신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박신혜는 팬미팅에서 팬들과 마주한 반가운 마음과 최근 근황을 전했다. 또한 박신혜는 무대에 올라온 팬들과 '박신혜 따라잡기' 코너를 통해 직접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홍콩 각종 언론 매체들은 팬들과 눈 맞추고 교감하며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노력한 박신혜의 모습에 주목, "팬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팬바보'임을 알 수 있었다"고 전하며 박신혜의 홍콩 방문과 팬미팅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다재다능함으로 작품은 물론 투어를 통해 바다 건너의 팬들과 소통하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스타로 뜨겁게 사랑 받고 있는 박신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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