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신인 보이그룹 로미오(윤성 현경 카일 승환 민성 마일로 강민)가 팬들을 위해 '애교 12종 세트'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로미오는 9일 오후 공식 팬카페에 '로미오 애교 12종 세트'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일곱 멤버들은 애교가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리더 승환은 토끼 인형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막내 강민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박력 애교를 뽐냈다. 윤성, 마일로, 민성 등 다른 멤버들은 각자 개성있는 V자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로미오는 평균 연령 17.7세다운 풋풋한 매력에 애교스런 모습을 더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타이틀곡 '예쁘니까'로 활동 중인 로미오는 10대 소년들의 청량감 넘치는 모습을 무대 위에서 잘 녹여냈다는 평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듀싱팀 스윗튠이 참여한 '예쁘니까'는 감성적인 아날로그 신디사이져 사운드에 강렬한 팝 리듬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장르의 팝 댄스곡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