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어떤 질환이든 다 비슷하지만, 곤지름을 치료할 때는 환자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곤지름은 특히나 의지가 중요한데, 걸려본 사람들은 이유를 알 것이다. 증상이 나타나는 부위가 치료받기 민망하기도 하면서, 곤지름에 걸렸으면 성병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특히 초기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다.

[생기한의원네트워크 신덕일 원장]
[생기한의원네트워크 신덕일 원장]

여성들의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는 대부분의 한의사들이 남성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치료를 결심해도 여성한의사가 진료하는 한의원을 따로 찾아서 집에서 멀더라도 찾아가는 수고로움을 참는다. 요즘에는 여성 한의사도 많이 늘었지만 아직도 남성한의사가 여성한의사에 비해서 많다.

생기한의원네트워크(서초, 영등포,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는 아토피, 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생기한의원 영등포점 신덕일 원장은 “곤지름 치료에 대해서 문의전화를 주시는 환자분들이 가장 우선 물어보는 것이 여성한의사의 유무다. 우리는 여성 환자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여성한의사가 여성 환자들 진료를 전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곤지름을 치료하기 결정했다면 어떻게 치료하는지 알아보자. 생기한의원에서는 생기 Self Balancing Therapy라는 치료법을 이용해서 치료하는데, 이는 우리 신체 스스로가 질환을 이길 수 있게 만들어주는 방법이다. 곤지름도 인유두종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면역력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관건이다. 그래서 탕약과 환을 복용해서 신체 면역력을 올려준다. 그리고 곤지름이 생긴 부위에는 침과 뜸을 이용해서 곤지름을 제거한다. 생기 Self Balancing Therapy는 치료과정 중에 면역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재발할 염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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