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UFC 베우둠

케인과 베우둠이 왕좌를 두고 치열한 대결을 선보였다.

UFC 188이 14일(한국시각) 오전 11시부터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케인 벨라스케즈는 헤비급 챔피언이지만 부상으로 인해 약 1년 8개월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에 맞서는 베우둠은 지난 2010년 스트라이크포스에서 에밀리아넨코 표도르를 꺾은었다.

[UFC 베우둠. 사진=SPOTV 방송캡처]
[UFC 베우둠. 사진=SPOTV 방송캡처]

1라운드 시작부터 케인과 베우둠은 서로 강력한 공격을 펼쳤다. 1라운드의 경기는 케인이 주도했다. 케인은 서로 근접을 하면 무조건 베우둠을 공격했다.

또한 베우둠이 거리를 벌리면 강한 공격의 펀치를 얼굴에 작렬시키며 다시 근접전을 선보였다. 이에 베우둠은 케인보다 긴 신장을 이용해 맞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UFC 베우둠, 오랜만이라 기대된다" "UFC 베우둠 케인, 치열한 접전" "UFC 베우둠 케인,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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