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걸 그룹 미쓰에이의 지아와 포미닛 현아가 서로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절친 사이임을 인증했다.
지아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사진 작업 중...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휴대전화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아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아는 커다란 곰인형을 안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평소 절친으로 유명한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사진을 올리며 우정을 과시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스물세 번째 생일을 맞은 현아는 오는 8월 발표하는 솔로 음반을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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