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한국영어교육의 권위자 곽영일 교수의 ‘곽영일 전화영어’
외국어인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영어환경에 노출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외국인과의 지속적인 접촉이 없는 한, 영어회화를 일상적으로 사용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영어권 국가로 어학연수를 떠나거나 유학 등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지만, 비용과 시간적인 부담을 고려할 때 누구나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공부법은 아니다.
그런 면에서 매일 일정한 시간에 영어를 사용하는 원어민과 대화할 수 있는 전화영어는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외국인 강사와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청취 능력과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영어와 외국인과의 대화 상황에 대한 두려움도 줄여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화영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전화영어업체의 수도 급격하게 늘고 있다. 수많은 전화영어 업체 중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비결은 무엇일까? 가장 현명한 방법은 해당 업체의 역사와 전문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다. 즉,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커리큘럼 구성에 참여하는지, 신뢰할 수 있는 강사진의 교육이 이루어지는지, 온라인으로 광고만 도배하는 부실업체는 아닌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국내 전화영어 업체의 대표 격인 곽영일 전화영어는 이 같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철저히 공략한 맞춤형 시스템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30여 년간 영어 교육에 몸담아 온 영어 교육 전문가인 곽영일 교수가 직접 교재와 커리큘럼을 개발, 단순히 외국인 강사만을 고용한 타 업체들과의 차별화를 보여주는 동시에 수업 외에 필요한 문법과 표현 등의 내용을 동영상 강의로 제공하며, 질의응답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점, 수준별 전담 학습매니저를 배정해 체계적인 교육 상담이 진행되는 점 등 다양한 장점이 돋보인다.
또한 총 10단계 5,110개 레슨으로 구성, 미취학 아동부터 전문직 종사자까지 다양한 레벨을 아우르는 커리큘럼과 어민 강사와 얼굴을 마주 보고 회화 수업을 하는 별도의 화상영어 커리큘럼, 영어권 현지 직영 교육센터 운영 및 강사 트레이닝 시스템 등은 곽영일 전화영어만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곽영일 전화영어 측은 “매일 꾸준히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엄선된 커리큘럼과 관리 시스템 아래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어학연수나 학원 등을 찾지 않고도 영어회화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곽영일 전화영어는 첫 수강 할인 5,000원 이벤트와 수강 후기 및 강사 칭찬 등의 이벤트로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곽영일 전화영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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