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노행하가 힙합그룹 MFBTY(윤미래, 타이거JK, Bizzy) 신곡 ‘6am’의 여자주인공으로 전격 발탁, 촬영을 마쳤다. 최근 공개된 사진은 지난 이태원에서 진행된 MFBTY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포착된 장면이다. 사진 속 노행하는 MFBTY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사진제공=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특히 그는 뮤직비디오 속 Bizzy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어색함 없이 분위기를 리드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어 나갔다. 또 촬영 당시 노행하는 긴 촬영에도 촬영 내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연인에서 헤어짐을 맞이한 가슴 아픈 이별의 상황을 순발력 있게 연기 패턴을 즉각 바꿨다. 신인답지 않는 놀라운 연기력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MFBTY 곡 ‘6am’은 연인들의 사랑과 이별을 담은 노래로, 지난 3월 19일 발매한 ‘Wondaland’의 수록돼 있다. ‘Wondaland’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쓴 것은 물론, 미국의 음악전문매체 빌보드의 월드앨범 차트에 8위로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각종 음원 사이트와 아이튠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한편 노행하는 현재 매주 화~목요일 오전 7시 채널 스토리온에서 방송되고 있는 CJ E&M과 베트남 국영 방송사 VTV가 공동 제작한 드라마 ‘오늘도 청춘’에서 준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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