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오렌지 마말레이드’ 이종현의 마성 미소 4종 세트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이종현은 뽀얀 피부와 훤칠한 이목구비, 우월한 기럭지로 고운 한복 자태를 뽐내며 꽃미소를, 때로는 거친 상남자로 반전 있는 변신을 해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미소로 눈길을 끈다.
그는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애서 보여준 반항기 있는 모습과 동시에 달달한 눈빛으로 여심을 휘어잡을 줄 아는 반전 매력이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더해가고 있다. 특히 그는 사극에서도 죽지 않은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극 중 천방지축 장난기 가득한 모습들은 실제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종현의 있는 그대로라는 평이다. 이종현은 평소 팀 활동을 해온 매너가 몸에 밴 듯 언제나 상대 배우와 스태프들을 배려하며 화기애애한 촬영장을 만드는 일등 공신이란 칭찬이 자자하다는 전언이다.
이미 공개된 세 편의 ‘오렌지 마말레이드’ 메이킹 영상을 통해서도 빡빡한 촬영 현장마저 부드럽게 만드는 윤활유 같은 이종현의 참 매력을 확인케 한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한 관계자는 “열정이 넘쳐나는 배우 이종현은 매 장면에 임할 때마다 감독님과 많은 의견을 주고받으며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한다”며 “시원시원한 성격에 재치도 있어서 현장 분위기가 항상 파이팅이 넘친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 이종현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현생인 시즌 1에서 ‘뱀파이어와 인간이 평화협정을 맺은 300년 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생인 시즌 2로 시간 여행 중이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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