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업체 김밥킹이 올 여름 입맛을 사로잡을 신 메뉴 8종을 출시했다.
김밥킹이 이번에 야심차게 내놓은 신 메뉴는 ▲바삭한 만두와 돈가스 토핑을 올려 푸짐하게 꾸민 ‘바사삭냉쫄면’ ▲두툼한 돼지고기 속에 고소한 치즈가 듬뿍 들어간 ‘치즈돈가스’ ▲카레와 우동면발이 오묘한 조화를 이룬 ‘스윗카레우동’ ▲통게살과 샐러드, 우동 등을 푸짐하게 한 그릇에 담아 낸 ‘통게살샐러드우동’ ▲바삭하게 튀겨낸 만두에 새콤한 탕수소스를 곁들인 퓨전요리 ‘만두탕수’ ▲쫄면의 상큼함과 냉면의 시원함을 한 그릇에 가득 담아 낸 ‘상콤냉쫄면’ ▲오징어 먹물과 속을 꽉 채워 건강에 좋은 ‘김치블랙오므라이스’ ▲매콤한 땡초와 오징어의 조화가 환상적인 ‘땡초오징어김밥’ 등이다.
김밥킹이 내놓은 신 메뉴 8종의 특징은 전통적인 메뉴와 재료를 대중들이 좋아하는 퓨전형식으로 기발하게 접목시켜 개발했다는 점이다.
김밥킹 메뉴개발실 성시숙실장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가맹점이 성공해야 본사도 성공한다’는 경영이념으로 ‘가맹점과의 동행(同行)’을 지향하는 김밥킹은 점차 예비 창업자들로부터도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6월 오픈 예정인 가맹점도 인천광역시 원당지구,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 서부산유통지구 티플렉스 지원동,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동,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도, 일산 신도시, 파주 운정, 남양주 호평, 창원시 창동, 수원시 영통구 에듀타운로 108, 양산 신도시, 창원시 북면, 창원시 오동동 등 12곳으로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김밥킹이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관심을 끄는 이유는 가맹점의 이윤을 최대한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김밥킹은 다른 김밥 프랜차이즈와 달리 핵심물류를 제외하고 ‘식자재 강제주문’같은 조항을 과감하게 없앴다. 그만큼 가맹점의 마진은 늘고 점주님들의 금전적 부담은 줄어든다는 얘기다.
김밥킹 윤한주 대표는 “본사의 이윤이 조금 줄어들더라도 가맹점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가맹점이 잘 돼야 결국 본사도 잘 되는 것”이라며 ‘본사-가맹점의 상생(相生)’을 강조했다.
김밥킹(www.김밥킹.com)은 ‘6월 김밥킹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이벤트 내용은 세 가지다. 첫째, 가맹비 면제. 6월 중 김밥킹과 가계약을 맺는 예비 창업자에 한해 가맹비 500만 원을 지원한다. 둘째, 인테리어 직접시공이다. 역시 이달 중 김밥킹과 가계약을 맺는 예비 창업자들에 한해 인테리어를 직접 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셋째, 시식권 증정이다. 김밥킹 전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시식권을 증정한다. 매주 토요일 실시하는 김밥킹(1661-0054) 사업설명회에 참가하는 예비 창업자 전원에게 3만 원 상당의 시식권을 증정한다.
윤한주 대표는 “경기불황으로 많은 예비 창업자들께서 소자본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굳이 우리 김밥킹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많은 예비 창업자들께서 우리 김밥킹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다양한 창업정보를 듣고 창업을 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바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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