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이종석이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종석은 최근 이탈리아 패션 잡화 브랜드 '만다리나덕'과 함께한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의 화보 촬영에서 '이종석의 어느 멋진 날'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은근히 여자 보는 눈이 높을 것 같다"라는 질문에 대해 "눈이 높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며 "그냥 내 스스로가 좀 부족한 편이라 똑똑한 여자가 좋다"고 답했다. 덧붙여 "또 외모보다는 매력적으로 느끼는 포인트가 있는 것 같다"며 수줍게 웃었다. 또 이종석은 "술을 전혀 안 한다고 들었다. 안 마시는 건가, 못 마시는 건가"라는 질문에 대해선 "은근히 한 번 제대로 마시면 꽤 마시는 편"이라며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고, 중요한 건 아직 술 맛을 모르겠다"고 고개를 저었다. 이종석의 더 많은 화보 및 지난 작품이야기, 집돌이 생활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19일 발매한 앳스타일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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