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배우 윤상현, 가수 메이비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윤상현 소속사 MGB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메이비가 현재 임신 15주차에 들어섰다. 임신 사실은 10주차 정도에 알았지만, 안정기에 들어선 이후 소식을 알려드리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결혼 후 1개월 정도 만에 아이를 갖게 됐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면서 "윤상현이 아내의 임신 소식에 크게 기뻐했다. 메이비는 현재 태교에 전념 중"이라고 덧붙였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해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7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올해 2월, 8개월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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