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설을 적극 부인한 가운데 열애설에 대한 비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열애설을 부인한 이종석 박신혜에 관한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매체 측은 “두 사람이 주기적으로 은밀하게 만남을 가졌다는 점에서 연인의 데이트 패턴이라고 확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두 분은) 늦은 밤 차 안에서 주로 만났다. 매우 조심스러웠다. 이종석 씨가 차로 박신혜 씨를 데리러 갔다. 두 대의 차로 번갈아가며 (박신혜를) 데리러 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누리꾼들의 의혹이 커지고 있다.
앞서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이후 약 4월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국내외를 오가며 차 안 데이트와 지인을 동반한 친목 모임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열애설 이후 이종석 박신혜 측은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다.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면서 “같은 악세사리와 데이트 장면은 모두 우연의 일치”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해외 일정이 겹친 건 우연의 일치이다. 미리 상의해 맞춘 건 아니었다”며 열애설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박신혜는 지난 11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신혜의 팔에는 이종석이 착용한 팔찌와 똑같은 것으로 추정되는 팔찌를 착용하고 있었다. 이에 많은 누리꾼은 박신혜와 이종석의 커플 아이템을 증거로 들며 의심이 커지고 있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에이 이제 인정하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우연이 너무 많아”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누굴 바보로 아나 이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