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미녀대작전’ 미르가 정준하의 가슴을 만지고 ‘총알’로 비유했다.

미르는 2일 방송된 ‘미녀대작전’ 6화 가슴학개론 ‘남자 가슴 편’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남자 가슴을 테마로 토크를 진행하던 중, 남들보다 유두가 큰 편이어서 고민이라는 정준하가 미르에게 자신의 유두를 만져보라고 권한 것. 이에 미르는 남다른 사이즈를 자랑하는 정준하의 유두를 만지고 ‘총알’이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미녀대작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미녀대작전' 방송화면 캡처

이번 6화는 ‘남자 가슴’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뷰티 도구들을 직접 체험해 보고 관련된 재미있는 속설뿐 아니라 운동방법과 체형별 스타일링 비법까지 공개했다.

또 지난 5화에서 새롭게 투입된 MC 공서영과 일본 톱모델 이시자카 유리가 프로그램에 완벽하게 적응하면서 민망한 상황에서도 센스 있는 대처로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채널W ‘미녀대작전’은 티브로드(166번), 현대 HCN(335번), CMB(103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티빙(Tving) 어플리케이션(473번), 에브리온TV(91번)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다시 보기와 고화질 영상(FULL HD)다운로드는 채널W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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