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나 혼자 산다’ 강남

‘나 혼자 산다’ 강남이 여름을 맞아 화장실에 녹물 제거기를 설치했다 .

강남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강남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각자의 방식대로 여름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녹물이 겨울에는 잘 안 나온다. 여름에는 녹아서 많이 나온다. 더 심해지게 전에 기사님을 불렀다”고 설명했다.

이내 강남의 집으로 녹물 제거 기사가 방문했다. 강남은 설치 기사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노란 물이 엄청 나와요. 녹물이 그냥” 이라며 신세를 한탄하듯이 불편한 점을 쏟아냈다.

이후 강남은 녹물 제거기를 설치한 후 물을 틀었고, 쏟아지는 물줄기를 보며 “처음부터 하얀물은 처음이다”라고 외치며 환호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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