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무더운 여름, 몸매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의외의 볼륨감을 자랑해 주목받는 여성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은근히 드러나는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과시,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순으로)에밀리아 클라크, 최희, 구재이, AOA 초아, 나인뮤지스 소진, 마마무 솔라. 사진=송재원 기자]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순으로)에밀리아 클라크, 최희, 구재이, AOA 초아, 나인뮤지스 소진, 마마무 솔라. 사진=송재원 기자]

◆ 의외로 볼륨감 넘치는 스타 BEST6 지난 2일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할리우드 배우가 있다. 바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감독 앨런 테일러)의 홍보차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 에밀리아 클라크다.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송재원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송재원 기자]

지난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날 내한 기자간담회에 각선미를 강조한 흰색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로 볼륨감을 과시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나운서 최희. 사진=송재원 기자]
[아나운서 최희. 사진=송재원 기자]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했던가. '야구 여신'으로 불리던 최희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방송 현장의 MC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달 15일 케이블 채널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 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는 흑백의 대조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의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배우 구재이.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구재이. 사진=송재원 기자]

모델 겸 배우 구재이도 볼륨이라면 남부럽지 않다. 그는 지난달 29일 열린 SBS 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극본 이문휘 오보현, 연출 안길호) 제작발표회에 단아한 흰색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다.

특별한 노출 없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등장한 구재이는 가슴 부분에 살짝 포인트를 줘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했다.

[AOA 초아. 사진=송재원 기자]
[AOA 초아. 사진=송재원 기자]

지난달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Heart Attack)'으로 돌아온 걸 그룹 AOA의 초아도 있다.

[나인뮤지스 소진. 사진=송재원 기자]
[나인뮤지스 소진. 사진=송재원 기자]

이번 활동에서 '스포티 섹시' 콘셉트 의상을 입은 초아는 평소 깜찍 발랄한 모습과는 달리 탄탄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매력을 과시해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나인뮤지스의 멤버 소진도 만만치 않다. 소진은 지난 2일 열린 새 미니앨범 '나인뮤지스 S/S 에디션(9MUSES S/S EDITION)' 발매 쇼케이스에 등장해 남다른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가슴을 강조한 흰색 탑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170cm의 늘씬한 키와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마무 솔라. 사진=송재원 기자]
[마마무 솔라. 사진=송재원 기자]

'실력파'로 유명한 걸 그룹 마마무의 솔라도 있다. 현재 솔라는 마마무의 타이틀곡 '음오아예'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솔라는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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