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신예 진기주의 시구 연습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기주는 23일 수원에서 열리는 KT 위즈 홈경기의 시구에 앞서 투구 연습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기주는 글러브를 끼고 모자를 쓴 채 시구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8등신 비율과 S라인이 돋보이는 남다른 뒤태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진기주는 첫 시구를 위해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투구 연습에 매진했으며, 연습 영상까지 촬영해 체크하는 등 시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진기주는 2014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올리비아 로렌상을 수상하고, 예능프로그램 ‘모델하우스-룸 오브 텐’과 음악프로그램 ‘더 쇼’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신예다.
한편, 진기주가 시구를 선보일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는 오늘 23일 오후 6시 30분 수원에 위치한 KT 위즈파크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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