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 [사진제공=MBC]

[헤럴드POP=윤성희 기자]‘핫바디 어벤져스’가 총출동한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 씨스타 멤버 소유, 방송인 예정화, 치어리더 김연정이 그 주인공이다.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은 최근 진행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 편 녹화에 참여해 핫한 몸매만큼 뛰어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4MC는 “게스트석을 잘 안보는 편인데 보게 되더라 구요”라며 스튜디오 바깥에 대기중인 게스트들을 보며 흐뭇한 웃음을 지었다. 이후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들어오자 한층 환해진 스튜디오 분위기에 규현은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오랜만에 품어봤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4MC는 대한민국 대표 시선강탈자들의 출연으로 인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남다른 매너와 멘트들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네 명의 MC들 모두 녹화 내내 광대가 승천해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김구라는 “오늘 제가 직접 문을 좀 닫아보겠습니다”라며 솔선수범해 움직이는 매너남으로 변신을 꾀한 것. 무엇보다 이날 대표 ‘핫바디’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은 예쁜 얼굴과 핫한 몸매만큼이나 예능감 넘치는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네 사람은 게스트 중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몸매가 좋은 사람 꼽으며 웃음을 이어갔다고 전해져, 네 명중 각자가 뽑은 ‘몸매왕’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4MC의 “잘난 척 좀 해볼래요? 잘난 척 할 자격이 있거든요”라는 말에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은 거침없이 ‘몸매자랑’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에 윤종신은 “전체적으로 겸손함은 없는 방송”이라며 느낀 점을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고. ‘라디오스타-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 편은 오는 2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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