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30대 이후, 피부 속 생성되는 콜라겐 보다 분해되는 콜라겐 비율이 더 높아져 자가 콜라겐 생성해 피부탄력, 볼륨 증대시키는 ‘프리미엄 엘란쎄’ 시술 엘란쎄, 유지기간 동안 체내에서 100% 생분해ㆍ흡수ㆍ배출되는 안전한 성분으로 구성
시대를 막론하고, 미(美)를 추구하는 여성들의 영원한 화두는 바로 ‘동안 얼굴’이다. 그 중에서도 동그랗고 볼륨감 있는 이마, 탱탱하고 탄력 있는 피부는 동안 얼굴의 필수 조건. 이와 함께 동안 얼굴에 늘 빠지지 않고 따라다니는 단어가 바로 ‘콜라겐’인데, 이는 피부 속 콜라겐 함량이 부족하면 주름이 쉽게 형성되는 것은 물론, 기미와 검버섯 등 노화가 촉진되기 때문이다.
체내 단백질의 70%, 피부 진피층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콜라겐은 보통 체내에서 생성되지만 평균적으로 2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생성이 둔화되기 시작하고 30대에 접어들면 생성되는 콜라겐보다 분해되는 콜라겐의 비율이 더 높아진다. 이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식품을 통해 콜라겐을 섭취하려 하지만 식품 속에 들어 있는 콜라겐은 복잡한 고분자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체내에 효율적으로 흡수되기 어렵다. 또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기능성 화장품의 경우 피부가 흡수할 수 있는 양이 한정적이므로 화장품을 통한 주름 개선 효과 역시 미미한 편이다.
이처럼 관련 식품이나 화장품만으로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려운 만큼, 이제는 좀 더 근원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야 할 때다.
최근 피부 속부터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주름 완화는 물론 피부 탄력까지 증대시키는 자가 콜라겐 생성 촉진제 프리미엄 엘란쎄(ELLANSE) 시술이 주목 받고 있다. 프리미엄 엘란쎄(ELLANSE) 시술은 피부 속 자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주름 완화와 피부 탄력까지 증대시키는 안티에이징 시술로 피부에서 탄력과 재생을 담당하는 콜라겐 타입1, 타입3을 자체적으로 생성해 볼륨개선, 피부 탄력, 피부 톤의 근본적인 개선을 도와준다.
미엘르클리닉 영등포점 진현수 원장은 “지속기간이 1년 미만인 기존 히알루론산 필러의 단점을 개선한 엘란쎄는 효과가 초기 주입 후 2년 이상 지속되며, 특히 최근 엘란쎄 E(4년)가 추가 도입돼 1년부터 최대 4년까지 원하는 유지기간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보통 볼이나 이마, 입가와 같이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부위는 유지 기간이 긴 필러가 효과적으로, 최대 4년까지 유지되는 엘란쎄 필러는 이마와 팔자 주름 시술에 특히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진원장은 “엘란쎄는 시술 후 피부 내 자가 콜라겐 생성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시술 부위의 볼륨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질 뿐만 아니라 유지기간 동안 체내에서 100% 생분해ㆍ흡수ㆍ배출되는 안전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특히 본원은 풍부한 엘란쎄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높은 퀄리티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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