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KBS1 ‘세상 끝의 집-마음의 언덕’이 충격적인 의학적 사실을 전할 것을 예고했다.

8일 밤 10시 방송하는 ‘세상 끝의 집-마음의 언덕’의 2부 ‘나 항상 그대를’에서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눈물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과 함께 한 여인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제공='세상 끝의 집-마음의 언덕' 예고편 영상 캡처
사진제공='세상 끝의 집-마음의 언덕' 예고편 영상 캡처

과거 이혼을 한 그는 아직도 남편을 잊지 못하며 관계가 다시 잘 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여기에 오랜만에 찾아온 친오빠로부터 들은 충격적인 말은 그를 더욱 혼란에 빠트린다고 해 궁금증마저 높이고 있다. 하지만 눈물을 흘려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그는 울지 않았고, 대신 다른 행동으로 감정을 표출해 대체 그가 병원에 오게 된 사연과 겪고 있는 증상들이 어떠한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의료진이 밝힐 의학적 설명들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하는 것은 물론, 경각심마저 일깨울 것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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