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배우 조한철이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종횡무진 중이다. 조한철은 상반기 개봉했던 영화 ‘간신’의 유일한 충신 박원중 역부터 인기리에 종영한 KBS ‘프로듀사’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OCN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 등 주말 안방극장까지 장악했다. 연극무대를 통해 선 굵은 연기력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조한철은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미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그는 다양한 작품에서 꼭 맞는 캐릭터를 특유의 유연함과 코믹함으로 한껏 살려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조한철은 매사 주연 못지않은 강한 인상과 섬세한한 표현력으로 존재감을 200% 발휘하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그는 새로운 캐릭터를 마주 할 때 마다 전작이 여운을 지울 만큼의 강렬한 인상과 비주얼로 대중을 압도해 격이 다른 연기력을 선보였다. 현재 조한철은 ‘여왕의 꽃’, ‘아름다운 나의 신부’ 외에도 영화 ‘파파좀비’, ‘곡성’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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