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그룹 NRG 출신 방송인 노유민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노유민은 최근 진행한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 녹화에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장모님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앞서 28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노유민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수명이 단축될 수 있다는 말'을 들었고, 이를 전해 들은 장모님은 딸과 함께 노유민의 생명보험 가입을 서둘렀다. 이에 노유민은 큰 충격을 받은 것.
노유민은 피나는 노력으로 28kg 감량에 성공했고 '꽃같은 남편과 사위'로 거듭나게 됐다.
한편, 노유민의 다이어트 노하우와 그 뒷이야기는 26일 오전 9시 45분 방송하는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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