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 매일매일 쏟아지는 음원들. 도대체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하는지 망설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헤럴드POP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머스트 리슨(Must Listen)' 뮤직 [오늘 뭐 듣지]. 음악과 함께 남은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추천할 음악은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의 달콤한 프렌치팝 디지털 싱글 '찰칵'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 카메라 셔터를 놓을 수 없다는 내용의 '찰칵'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순수한 마음을 가감 없이 표현한 곡입니다. 특히 청량감을 더하는 빠른 비트와 반복되는 후렴구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는 평이죠. 이번 디지털 싱글 '찰칵'은 디제잉과 프로듀싱에 천재적인 감각을 보이는 밴드 칵스의 숀(SHAUN)이 편곡에 참여해 눈길을 끕니다. 칵스 초창기 시절부터 이지형과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해왔던 SHAUN은 ‘찰칵’을 세련된 일렉트로닉 프렌치팝으로 세공해냈습니다. 평소 감미로운 어쿠스틱 사운드를 들려줬던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은 이번 디지털 싱글 '찰칵'을 통해 평소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 관계자는 "날아오를 듯한 기분을 표현하는 발랄한 느낌의 이번 싱글 '찰칵'은 마치 토이 6집 '뜨거운 안녕'을 연상시킨다. 어쿠스틱 사운드에 익숙해졌던 팬들에겐 이지형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 이전의 팬들에겐 오랜만에 돌아온 반가운 모습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지형의 새 싱글 '찰칵'은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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